~鏡花あやかし秘帖~夜叉の恋路 (06.25.09) 인터컴
스와베 쥰이치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치바 스스무 등
한줄평: 예전 캔버스 문고 시절의 대표작인 이 시리즈에 히지리랑 유미오 캐스팅한 사람 누구냐.......
듣고나서 보니 이야기의 센스가 상당히 진부해서(...) 요즘 나온 작품이면 작가가 좋게 얘기하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 이야기를 어떻게 틀어야 재미를 주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로구나...하고 작품 관련 검색을 해보니 예전 캔버스 문고 시절의 대표작 중에 하나였단다. 참고로 말하자면 캔버스 문고 시절의 또다른 대표작은 봉살귀 (...) 그렇다, 난 솔직히 이미 캐스팅만 보고도 유미오랑 히지리!! 이러면서 반응하고 있었는데 같은 레이블의 대표작이었냐!; 누구야, 캐스팅한 사람! 노린 거냐;;!;
요괴를 볼 줄 알며 신기한 힘을 가진 마치 백귀야행초의 리츠 할아버지와도 같은 느낌의 표표하고 수상한 성격의 작가 쿄우카와 그를 새로 맡게 된 신인 편집자-쿄우카의 영향을 받아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깨어나 같이 요괴를 볼 수 있게 됨-의 이야기. 분위기가 딱 타이쇼 로망이랄까 그런 느낌이다. 이마 이치코 일러는 정말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 듯; 아, 영국 요이담의 일본판 같은 분위기라고 하면 설명이 되려나. (참고로 난 영국 요이담도 별로였다.)
내용 자체는 꽤나 진부했다; 게다가 어설프게 소년애 요소를 건드려놓은 작품이라서 난 조금 에러였을지도. 난 이런 류의 이야기는 차라리 담백하게 그런 요소 없이 가는 걸 더 선호한다. 아니면 아예 기담 시리즈처럼 대놓고 달달하게 가던가; 캔버스 문고가 정말 소녀 취향 노선의 레이블이었단 것을 되새김질 했을 뿐이다;;
스와베 쥰이치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치바 스스무 등
한줄평: 예전 캔버스 문고 시절의 대표작인 이 시리즈에 히지리랑 유미오 캐스팅한 사람 누구냐.......
듣고나서 보니 이야기의 센스가 상당히 진부해서(...) 요즘 나온 작품이면 작가가 좋게 얘기하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 이야기를 어떻게 틀어야 재미를 주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로구나...하고 작품 관련 검색을 해보니 예전 캔버스 문고 시절의 대표작 중에 하나였단다. 참고로 말하자면 캔버스 문고 시절의 또다른 대표작은 봉살귀 (...) 그렇다, 난 솔직히 이미 캐스팅만 보고도 유미오랑 히지리!! 이러면서 반응하고 있었는데 같은 레이블의 대표작이었냐!; 누구야, 캐스팅한 사람! 노린 거냐;;!;
요괴를 볼 줄 알며 신기한 힘을 가진 마치 백귀야행초의 리츠 할아버지와도 같은 느낌의 표표하고 수상한 성격의 작가 쿄우카와 그를 새로 맡게 된 신인 편집자-쿄우카의 영향을 받아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깨어나 같이 요괴를 볼 수 있게 됨-의 이야기. 분위기가 딱 타이쇼 로망이랄까 그런 느낌이다. 이마 이치코 일러는 정말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 듯; 아, 영국 요이담의 일본판 같은 분위기라고 하면 설명이 되려나. (참고로 난 영국 요이담도 별로였다.)
내용 자체는 꽤나 진부했다; 게다가 어설프게 소년애 요소를 건드려놓은 작품이라서 난 조금 에러였을지도. 난 이런 류의 이야기는 차라리 담백하게 그런 요소 없이 가는 걸 더 선호한다. 아니면 아예 기담 시리즈처럼 대놓고 달달하게 가던가; 캔버스 문고가 정말 소녀 취향 노선의 레이블이었단 것을 되새김질 했을 뿐이다;;